10·11월 국내여행 가면 최대 14만원 지원, 여행비 50~70% 돌려받는 지역 총정리
10월과 11월 국내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여행지를 정하기 전에 꼭 확인해 볼 지원사업이 있습니다. 여행을 다녀온 뒤 사용한 여행경비의 일부를 모바일 지역사랑상품권으로 돌려받을 수 있는 ‘지역사랑 휴가지원’ 입니다. 일반 개인은 인정되는 여행경비의 50%를 최대 10만원 까지 돌려받을 수 있고, 청년은 지역별 조건에 따라 최대 14만원 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. 가족 단위 여행객이라면 일부 지역에서 최대 5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어…